일본 경찰도 사고를 치나 보다. 일본 자크자크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25일 전철 내에서 여회사원의 하반신을 만진 혐의로 경시청 시부야서 지역과의 순경장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역시 "만진 것은 분명하다. 미안한 짓을 했다"며 순순히 혐의를 인정했다고.

체포된 용의자는 25일 오전 0시 전후 몇분간 전차 내에서 28세의 요코하마시 여회사원의 엉덩이를 만졌다고 한다. 여성은 이를 눈치채고 용의자를 붙잡아 가와사키 역에서 역무원을 통해 알렸다고. 용의자는 이내 급히 달려온 경찰에 넘겨졌다고 한다.

경찰은 용의자는 귀가 중이었지만 음주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부야서의 나카다 다쓰히코 서장은 "소속 경찰이 문제를 일으켜 피해자에게 마음속으로부터 깊이 사과한다. 재발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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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사이드 블로그>는 <하라 미키에>를 2008년 그라비아 아이돌 베스트 10 중 1위에 선정했다고 한다.

기사의 내용은 시대의 흐름과 함께 그라비아 아이돌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하라 미키에의 매력 포인트는 한눈에 보기에도 감당하기 힘들어 보이는 왕가슴. 인터넷에 떠도는 미키에의 그라비아 화보는 그야말로 육덕지다.

하라 미키에는 1987년생으로 북해도 출신으로 2003년 <제9회 전일본 국민적 미소녀 콘테스트>에서 그라비아상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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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블로그질을 한번 해볼까 한다.

작심삼일...ㅎㅎㅎ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해나갈 것이라는 결심만큼은 분명하다.

블로그 왜 하냐?

나만의 가능성을 확인해 보기 위해서...

이나마도 기록을 남기지 않으면 미칠 것 같아서...

무한클릭질로 인해 검지 손가락 끝에 통증을 느끼며 사는 일상

이것이라도 하지 않으면 뭘 하겠는가.

암튼, 백수 글쟁이 둘이 웹세상을 떠돌며 모은 뉴스들!

그대들은 즐겨 주시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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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 대고 알몸질이야? 스위스 로덴의 지방회의에서 4월 26일 알몸 등산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이 지역은 아름다운 목초지와 계곡에 둘러싸인 명승지로 알몸 등산객 사이에서 대단히 인기를 모았었다고. 하지만 알몸 등산색이 늘자 규제책을 마련 지난 2월에는 벌금이 도입됐다고 한다.

결과는 역효과. 오히려 국제적으로 지명도만 높아지고 말았단다. 알몸 등산객들은 불만에 빠질 수밖에 없지만 일부 전문가는 알몸등산이 위험하다고 말한다.

스위스 트레킹 용품 메이커 맘토의 홍보담당자는 "은밀한 부위를 자외선에 드러내는 것은 위험한 행위며 알몸등산은 무책임한 짓"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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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아 아이돌 <이토 에미가>가 25이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DVD <BALANCE GAME>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가졌다.

일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미소가 매력적인 이토 에미가는 2005년과 작년에 시판된 2개 DVD의 미공개 영상까지 합쳐 총 3장을 세트로 한 호화 DVD를 발매했다고 한다.

2005년 DVD의 경우 21살 때 에미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데뷔한 지 얼마 안돼 지금 봐도 신선하다. 체중도 지금과 비교해서 말랐다"고 회상했다고.

특히 이번 DVD의 절정은 빨간 물방울 수영복을 입고 있는 장면. 섹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데 엉덩이가 가장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한다. 누드도 공개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엔 그럴 생각이 없다며 강력 부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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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테스트

분류없음 2009/04/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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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내 방송을 관리하는 국가 라디오 영화 텔레비전 총국은 앞으로 연예인의 남녀관계 등 소문을 다루는 프로그램의 방송을 금지한다는 통지를 했다고 한다.

29일 홍콩의 각 언론은 중국 당국이 올 1월부터 인터넷 등에 나도는 <저속정보>에 대한 중점 단속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같은 움직임은 오는 10월 건국 60주년을 앞두고 언론을 통제하려는 속내가 숨겨져 있다고 덧붙였다.

홍콩 언론들은 연예인 등 유명인의 소문을 다루는 프로그램 방송 금지를 위반했을 경우, 방송국 관계자에게 책임을 추궁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했다.

이번 통보의 배경으로는 진관희 스캔들 사건의 피해자인 한 여배우에 대해 후난성의 위성방송국이 인터뷰 프로그램을 방송한 것이 요인이 됐다는 견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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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한대에 탑승 가능한 사람은 몇명일까요?

이 사진을 보면 2명이나 3명이라는 생각은 달라질 겁니다. 가족으로 보이는 이들이 오토바이 한대에 탑승한 숫자는 무려 8명! 8명입니다.

물론 어린아이는 엄마의 등에 업힌 상태지만 어쨌든 오토바이에 타긴 탔다고 봐야되겠죠. 이 정도면 가히 기네스북 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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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꼴을 찾아라? 일본 포르노 업계는 오랫동안 유명 연예인과 꼭 닮은 AV배우를 찾는 것이 대박을 터트리는 비결이었다.

급기야 최근엔 일본의 유명 아이돌 그룹 <모닝구 무스메>의 <카메이 에리>와 외모가 흡사한 이른바 격사 여배우를 발견했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

주인공은 일본의 AV제작사 SOD크리에이트가 출시한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간노 마야>다. 그녀는 이 이름 외에도 하세가와 마야 등의 이름으로도 활동했다.

모닝구 무스메와 닮은 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간노 마야는 무수정 AV작품에도 다수 출연했었다고 한다. 그런데 정말 닮긴 닮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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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스타 왕심릉이 레코드 회사를 이적한 지 약 1년만에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고 한다.

중국 연합보는 왕심릉의 상해시 발표회를 전하며 올 7월 1년 반만에 새로운 앨범이 출시된다고 보도했다. 왕심릉은 청순파 미인으로 분류되지만 이날 발표회에서만큼은 살그머니 C컵 가슴의 매력을 뽑냈다고 한다.

왕심릉이 가슴골을 노출한 것은 4년만의 일. 이전엔 에이벡스로의 이적을 발표할 때였다고 한다. 호들갑스러운 보도와는 달리 막상 사진을 보면 가슴은 그다지 풍만하게 느껴지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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